[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김가연 임요환 득녀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결혼 4년만에 득녀한 가운데 출산 소감을 밝혔다.
25일 한 매체는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출산 소감을 보도했다. 김가연은 “예정일 보다 한 달 빨리 태어나 인큐베이터에 들어갔었지만 몸무게도 늘고 잘 크고 있다. 모든 게 다 고맙다”고 말문을 열었다.
임요환은 “큰 딸을 우리 사이에서 ‘만렙’이라고 하는데, 이제 ‘저렙’ 작은 딸도 생겼다”며 “게임 캐릭터 키우듯 소중히 예쁘게 잘 키워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임요환은 “서로 말은 안 했지만 불안하고 거의 포기라는 단어를 생각했을 단계까지 갔었다”며 난임 부부들에게 “포기 하지 않으면 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가연은 현재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 중에 있다. 향후 육아와 함께 방송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