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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메이드 인 더 바이브'로 '힙합 도전'

입력 2015-08-27 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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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바이브 사단’이 격월로 진행하는 프로젝트 싱글 ‘메이드 인 더 바이브(Made In The VIBE)’의 6번째 주자로 벤이 나서 힙합에 도전한다.

27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바이브 사단의 프로젝트 싱글 ‘메이드 인 더 바이브’의 6번째 곡 ‘코너스(KONUS)’가 공개됐다. 중독성 강한 비트가 특징인 힙합 넘버로, 벤과 빅샷(Big Shot)이 함께 호흡을 맞췄다.

['메이드 인 더 바이브'의 여섯번째 프로젝트 '코너스'로 힙합에 도전한 벤. 사진제공=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메이드 인 더 바이브'의 여섯번째 프로젝트 '코너스'로 힙합에 도전한 벤. 사진제공=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이곡은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됐으며, 글로벌 그룹 ‘아지아틱스(Aziatix)’의 ‘플로우식(FLOWSIK)’이 영어 버전의 피처링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이번 ‘메이드 인 더 바이브(Made In The VIBE)’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코너스 브랜드(Konus Brand)’와 ‘바이브 사단’이 손잡고 작업한 CM송으로, 브랜드 명을 따 ‘코너스(KONUS)’라는 이름으로 발표됐다.

특히 바이브 윤민수가 직접 작곡에 참여하고, 벤의 ‘플라이 투 더 문(Fly To The Moon)’을 만든 프로듀서 김동휘가 편곡을 맡았다. 더욱이 지난 25일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에 돌입한 벤이 첫 힙합 도전으로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벤은 지난 25일 신곡 ‘루비루’로 컴백, 27일 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8일 KBS2 ‘뮤직뱅크’, 29일 MBC ‘음악중심’ 등 각종 음악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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