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김정훈, 한류스타 위엄 어디로? 6명과 팬미팅

입력 2015-08-26 00: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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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김정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김정훈이 학생 6명과 팬미팅을 했다.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강남 김정훈 정준하 심형탁이 동경한국학교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정훈 [사진 =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 캡처]
김정훈 [사진 =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 캡처]

이날 김정훈은 학생들과 부모님들을 위한 팬미팅을 계획하고 홍보에 나섰다.

그러나 팬미팅에 모인 학생은 2명이었다. 김정훈은 “아직 덜 온걸거야”라면서도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 했다.

추가 홍보로 6명의 학생을 모은 김정훈은 “등장부터 다시 하겠다”라며 진지하게 팬미팅을 시작했다.

김정훈은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3명이 있었다. 그러나 이뤄지지 않았다. 팬들을 만나기 위해서였다”고 말해 학생들을 기분좋게 만들기도했다.

또 김정훈은 학생들과 게임을 하며 단란한 팬미팅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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