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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 김소연과 첫 만남 전 “기대 많이 했다”

입력 2015-08-27 23: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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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곽시양 김소연

배우 곽시양이 김소연과 ‘우결4’ 가상부부 생활을 시작한 가운데 소감을 전했다.

27일 곽시양과 김소연은 서울 모처에서 첫 만남을 갖고 가상결혼을 시작했다.

['우결'로 호흡을 맞추는 김소연과 곽시양. 사진=OSEN]
['우결'로 호흡을 맞추는 김소연과 곽시양. 사진=OSEN]

같은날 곽시양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오늘 첫 촬영 중이다. 일일드라마 제작발표회를 마치고 바로 촬영에 들어갔다. 상대가 누군지 몰라 기대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김소연보다 7살 어린 곽시양은 최근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꼬르동’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소연은 KBS2 드라마 ‘아이리스’, MBC ‘투윅스’,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등에서 카리스마 있는 액션과 사랑스런 여인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며 사랑받아왔다.

공승연 이종현 커플 후임으로 투입된 김소연과 곽시양의 첫 만남은 오는 9월 5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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