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미국 데뷔를 앞둔 씨엘이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제레미 스캇과 함께 미국 MTV VMA(Video Music Awars)에 참석했다.
씨엘은 31일 오전 8시(한국시각) 미국 LA의 Microsoft Theater에서 열린 MTV VMA의 레드카펫에 제레미 스캇과 함께 등장했다. 이 시상식은 MTV가 매년 최고의 뮤직비디오들에 시상하는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으로 올해도 위켄드, 퍼렐 윌리엄스, 칸예 웨스트, 맥클모어 앤 라이언 루이스 등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팝스타들이 대거 참석한다. 씨엘은 금발 머리를 한 채 깔끔한 블랙 탑드레스를 입고 큼지막한 귀걸이 등 볼드한 액세서리로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레미 스캇과 같이 등장한 씨엘은 레드카펫 현장에서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연이어 터지는 카메라 플래시에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