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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김형중, 청아한 음색은 여전해 '그랬나봐'

입력 2015-08-31 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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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김형중

복면가왕의 샤방스톤 정체가 김형중으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밤에 피는 장미와 샤방스톤의 대결이 전파를 탔다.

[김형중.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김형중.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이날 샤방스톤은 '천일동안'을 열창했지만 밤에 피는 장미에게 패하고 말았다.

샤방스톤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 김현철, 김형석은 김형중을 지목했고, 예상은 적중했다.

과거 김형중은 청아한 음색과 가창력을 담은 '그랬나봐'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마마무 솔라가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지만 기타맨에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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