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별난 며느리' 종영, 엔딩은 '해피' 시청률은 '새드'

입력 2015-09-23 11: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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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 별난 며느리 종영

'별난 며느리'가 해피엔딩으로 종영된 가운데 시청률은 겨우 5%에 머물렀다.

23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 마지막화는 5.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3.7%보다 1.5%P 상승한 수치다.

[배우 류수영 다솜. 사진=KBS2 '별난 며느리' 방송화면 캡처]
[배우 류수영 다솜. 사진=KBS2 '별난 며느리' 방송화면 캡처]

총 12부작으로 기획된 '별난 며느리'는 1회의 6% 시청률은 끝내 한 번도 넘어서지 못한 채 막을 내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오인영(다솜)과 차명석(류수영)이 2년 만에 재회해 사랑의 결실을 맺으며 행복한 결말이 그려졌다.

'별난 며느리' 후속 '발칙하게 고고'는 10월 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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