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 별난 며느리 종영
'별난 며느리'가 해피엔딩으로 종영된 가운데 시청률은 겨우 5%에 머물렀다.
23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 마지막화는 5.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3.7%보다 1.5%P 상승한 수치다.
총 12부작으로 기획된 '별난 며느리'는 1회의 6% 시청률은 끝내 한 번도 넘어서지 못한 채 막을 내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오인영(다솜)과 차명석(류수영)이 2년 만에 재회해 사랑의 결실을 맺으며 행복한 결말이 그려졌다.
'별난 며느리' 후속 '발칙하게 고고'는 10월 5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