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엠카' 에일리, 깁스 한 채 컴백 무대 소화… '투혼'

입력 2015-10-01 21:20:2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엠카 에일리

'엠카'에 출연한 가수 에일리가 깁스를 한 채 컴백 무대에 올랐다.

1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이하 '엠카')에서는 에일리가 컴백해 '인세인(Insane)'과 '너나 잘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에일리는 컴백을 앞두고 다리 부상을 당해 깁스를 한 채 무대에 올라 눈길을 모았다. 특히 '인세인' 무대에서는 이전과 다를 바 없는 감미로운 보이스와 가창력을 자랑했다. 이어 '너나 잘해' 무대에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완벽하게 무대를 소화했다.

['엠카' 에일리.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엠카' 에일리.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에일리는 부상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하자 의자에 앉아 노래와 안무를 하는 방식으로 무대를 끝냈다. 에일리는 부상에도 불구, 끝까지 무대를 소화하는 투혼을 펼쳐 팬들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엠카'에는 씨앤블루, 에일리, 갓세븐, 옴므, 레드벨벳, 소유&권정열, 전진, 제시, 세븐틴,노지훈, 빅스타, 러블리즈, 업텐션, 베리굿, 다이아, 에이프릴, 24K, 윤수현, 몬스타엑스 등이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