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故 최진실 아들 환희 "방송쪽으로 일 하고 싶다"

입력 2015-10-02 14:35:01
    • 복사완료!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헤럴드POP=김신원 기자]故 최진실의 사망 7주기를 맞아 故 최진실의 아들 환희의 과거 방송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6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환희와 준희를 키우는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여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국제 학교에 재학 중인 환희는 "할머니가 방학때도 못 놀게 하고 공부를 시켰다"고 입을 열었다.

정옥숙은 "좋은 선생님들을 다 섭외해서 열심히 시켰다. 엄마가 없으니까 더 잘돼야 한다고 가르쳤다"고 설명했다.

환희는 "할머니는 의사나 변호사가 되라고 하는데, 나는 방송쪽으로 일을 하고 싶다"며 연예인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