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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홍 임신, 남편과 알콩달콩 일상 "난 머리카락만 잘 썰어"

입력 2015-10-06 09: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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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헤럴드POP=김신원 기자]차홍 임신

차홍 임신, 남편과 알콩달콩 일상 "난 머리카락만 잘 썰어"

차홍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차홍 부부의 일상 모습에도 눈길이 모인다.

과거 방송된 MBC '사람이다 Q'에서는 차홍 부부가 출연해 일상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참치 떡볶이를 만들겠다"라며 큰소리를 쳤지만 허둥대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남편이 파스타를 만들게 됐다.

이에 그는 "나는 머리카락만 잘 썬다"라며 "어떻게 뭐든지 다 잘하겠느냐. 우리 남편은 셰프같다. 나는 조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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