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록의 전설' 전인권이 생애 최초로 팬미팅을 연다.
전인권의 소속사 관계자는 7일 "전인권이 외로움의 아이콘에서 소통의 아이콘으로 거듭나게 한 카카오뮤직 스타뮤직룸 1주년을 기념해 새 싱글 '너와 나'를 구매한 고객에 한 해 스페셜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인권의 팬미팅은 오는 12일 오후 7시 서울 홍대 Allatore(알라또레) 레스토랑에서 개최되며, 미니 공연와 코스 음식이 제공될 예정이다. 전인권은 또한 오는 23일 'SECOND CHANCE'(과천시민회관)를 시작으로 30일~11월 1일 '너와 나'(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12월 4일 라이브온스테이지 '너와 나'(구리아트홀)까지 콘서트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