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일,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아침 최저기온 '9도'

입력 2015-10-02 11: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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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

전국 날씨가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가 될 것으로 전해졌다.

기상청은 2일 "전국은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올 가을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는 곳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 사진=MBN 뉴스화면 캡처]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 사진=MBN 뉴스화면 캡처]

오전 5시 기준 서울 8.9도, 인천 12.7도, 수원 7.9도, 춘천 7도, 강릉 10.4도, 청주 9.8도, 대전 8.8도, 전주 9.8도, 광주 12.2도, 대구 12.7도, 부산 13.8도, 제주 17.7도 등을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1도, 수원 23도, 춘천 2도, 강릉 23도, 청주 23도, 대전 22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대구 23도, 부산 23도, 제주 23도 등이다.

한편 전국은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다.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7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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