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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신아영, 담요 두르고 입술 삐죽 '귀여워'

입력 2015-10-21 23: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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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라디오스타 신아영

MC 신아영이 '라디오스타'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올린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3월 24일 신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대찬인생부터 택시까지 티비 무한시청 중! 아직 잠이 안오시면 tvN 택시 시청 고고 라잇 나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라디오스타' 신아영. 사진=신아영 트위터]
['라디오스타' 신아영. 사진=신아영 트위터]

공개된 사진 속 신아영은 귀여운 무늬의 담요로 얼굴을 감싼 채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신아영은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한 재원으로 지난 2013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SBS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 현재 각종 방송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신아영은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그 뇌는 예뻤다!' 특집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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