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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마지막회 주원, 김태희 발 만지작 "무좀은 안 걸리겠네"

입력 2015-10-01 14: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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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용팔이 마지막회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가 마지막회를 남겨둔 가운데 최근 주원과 김태희의 다정한 모습이 새삼 화제다.

지난달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용팔이'의 촬영 현장을 찾아가 인터뷰를 진행했다.

['용팔이' 마지막회.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용팔이' 마지막회.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당시 주원은 누워있는 김태희의 발을 만졌고 "싫다고~"라고 말하는 김태희에게 "싫으면 시집 가라"며 장난을 쳤다.

이어 김태희의 발가락을 만지며 "무좀은 안 걸리겠다"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한편 '용팔이'는 1일 밤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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