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도전에 반하다
그룹 엑소의 시우민과 배우 김소은이 웹드라마 '도전에 반하다'에서 첫 커플 호흡을 맞춘다.
웹드라마 '도전에 반하다'는 시우민과 김소은이 각각 남녀 주인공을 맡았다. 이들은 도전 동아리 '하나 더하기'의 폐쇄를 막기 위해 동아리 부원들과 함께 고군분투하는 대학생으로 출연한다.
극 중 시우민은 소심한 성격이지만 삐에로 연기자를 꿈꾸는 나도전 역을, 김소은은 푸드 트럭 창업에 도전하는 반하나 역을 맡았다.
드라마 관계자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부담 없이 시청할 수 있는 웹드라마는 삼성이 젊은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매개체"라며 "이번 웹드라마를 통해서는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있는 삼성의 다양한 활동들을 알리고, 2030세대에 즐거운 도전 문화를 전파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도전에 반하다'는 10월 말 삼성그룹 소셜미디어 채널, 유튜브, 네이버, 다음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