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용팔이 종영 채정안, 19금 고백 "의외로 성욕 없다"
용팔이 종영이 화제인 가운데, 용팔이 종영 배우 채정안의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모인다.
채정안은 지난 6월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멤버들과 함께 성욕에 대한 이야기를 진행했다.
서인영은 채정안에게 "성욕이 많아 보인다"라고 말했고, 이에 채정안은 "내가 많아 보이냐. 의외로 성욕이 없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김지훈은 "채정안은 뭔가 마른 장작같이 옆에서 도와주면 불타는 사랑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고, 채정안은 동의하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그래서 여자는 20대 초반이든 30대 후반이든 나누는 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정체기는 생각하지 않는다. 내 몸이 말라가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