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차홍 임신, 남편 다른사람 예쁘다는 말에 '질투'… '다정하네'

입력 2015-10-06 00:18:55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은희 기자]차홍 임신

헤어디자이너 차홍의 임신이 화제를 모으면서 다정한 금슬도 눈길을 끌고 있다.

차홍은 과거 방송된 MBC '사람이다Q'에서 함께 출연했다.

[차홍 임신. 사진=MBC '사람이다Q' 방송화면 캡처]
[차홍 임신. 사진=MBC '사람이다Q'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차홍의 남편은 "처음 매장에서 봤을 때 정말 후광이 나는 사람이었다. 집사람이 매장을 왔다갔다하면 항상 그 근처가 밝아졌던 게 기억이 난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하지만 차홍은 "남편에게 매장에 처음 왔을 때 누가 가장 예뻤냐고 물었다. 다른 사람을 얘기해서 '아 그래요' 했더니 뒤늦게 '차홍 선생님도 예뻐요' 했다"고 질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차홍과 그의 남편은 지난 2008년 결혼식을 올렸다. 차홍은 현재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다. 내년 봄 출산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