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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사이' 정형돈, '폐렴고통'… "병원에 전화하겠다"

입력 2015-10-01 0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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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미례 인턴기자]여우사이 정형돈

정형돈이 폐렴으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의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방송된 KBS 2TV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속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에서는 라디오 생방송을 진행하는 유희열, 정형돈, 유병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여우사이 정형돈. 사진출처 = KBS2 '여우사이' 방송화면 캡처]
[여우사이 정형돈. 사진출처 = KBS2 '여우사이' 방송화면 캡처]

이날 정형돈은 2부가 끝나자 "병원에 전화하겠다"고 말하며 극심하게 아파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우사이’는 라디오 생방의 뒷모습과 제작 준비 과정을 리얼로 담아낸 프로그램이다. 유희열, 정형돈, 유병재 등이 출연한다. 라디오 버전은 지난 19일 자정부터 세 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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