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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일 "노이즈 마케팅 하려다가..."

입력 2015-10-07 16: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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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헤럴드POP=김신원 기자]

한경일 "노이즈 마케팅 하려다가..."

한경일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도 눈길을 끈다.

한경일은 과거 방송된 '슈퍼스타K5'에 '박재한'으로 출연했다.

그는 "가수로 활동 당시 이름은 한경일 이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이승철은 "아~ 한경일 안다. 진작 말하지 그랬느냐"라며 "활동을 왜 하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이에 한경일은 오래 활동을 쉰 이유에 대해 "소속사에서 노이즈 마케팅을 했었다. 행사 방송을 모두 펑크를 내고 잠적을 했었다. 노이즈 마케팅이 노이즈로 끝나는 바람에 방송이 전혀 안 잡혔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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