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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첫방, 넘을 수 없는 황정음의 벽

입력 2015-10-08 11: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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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첫방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첫방이 아쉬운 시청률을 보였다.

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전국기준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시청률 6.9%를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꼴찌로 출발했다.

[배우 문근영. 사진=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방송화면 캡처]
[배우 문근영. 사진=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방송화면 캡처]

한편 황정음 주연의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13.1%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은 평화로운 마을 아치아라에서 백골 시신이 발견되면서 감춰져있던 마을 비밀이 드러나는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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