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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노현희 "악플, 무덤까지 가는 걸 보고 싶다고..."

입력 2015-10-02 08: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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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헤럴드POP=김신원 기자]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노현희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해피투게더 노현희의 과거 방송도 눈길을 끈다.

해피투게더 노현희는 과거 방송된 tvN 'Enews-특종의 재구성-성형 계약에 발목 잡힌 스타들'편에 출연해 "성형 실패 후 한쪽 코로 숨을 못 쉬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복원 수술을 몇 번 했는데 결과가 안 좋았다. 숨이라도 제대로 쉬고 싶은데 안 되니까 무서웠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한 "성형 후 악플을 보고 울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며 "'영원히 저주한다' '여기서 더 괴물이 돼라' '성형괴물이 돼서 네가 무덤까지 가는 걸 보고 싶다' 등의 악플을 봤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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