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뮤직뱅크 태연 "아픈 제 잘못입니다"

입력 2015-10-09 21:03:01
    • 복사완료!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헤럴드POP=김신원 기자]뮤직뱅크 태연 "아픈 제 잘못입니다"

뮤직뱅크 태연

뮤직뱅크에 출연한 태연의 과거 발언에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태연은 과거 MBC 라디오 FM4U '강인, 태연의 친한 친구'에서 "감기에 걸려 병원에 갔는데 간호사가 점심시간이라며 주사를 놓아주지 않았다"고 말했따.

이어 "한바탕 하고 싶었는데 소심하게 '어쩜 그러세요'라고 하고 나왔다"고 하자 강인은 "그 병원 위치가 어디예요? 어딘지 제가 얘기 할까요? 간호사로서의 마인드와 목적을 상실했네"라고 거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청취자가 "주사도 의사 처방이 있어야 한다. 간호사 마음대로 안된다"고 문자를 보내자 태연은 "알았어요. 제 잘못이네요. 아픈 제 잘못입니다"고 반응해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