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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 break, "연기 하고 싶어서 연기학원 다니기도"

입력 2015-10-09 12: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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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사진=SNS

[헤럴드POP=김신원 기자]빈지노 break, "연기 하고 싶어서 연기학원 다니기도"

빈지노 break가 화제인 가운데, break 빈지노의 과거 방송에도 관심이 모인다.

그는 과거 방송된 Mnet '네가지쇼2'에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그의 어머니는 "빈지노가 연기학원을 다녔다. 자기가 눈물도 흘릴 수 있고 다 할 수 있다고 해서 보냈다"고 그의 과거를 밝혔다.

이에 빈지노는 "고등학교 2학년 때 '주먹이 운다'를 봤다. 류승범 씨가 너무 멋있어서 연기를 하고 싶었다. 류승범 처럼 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6개월 동안 연기학원을 다녔는데 끼가 있는 사람들만 가야한다는 걸 깨달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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