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신아영이 밝힌 하버드 STORY "배설물 투척" 경악

입력 2015-10-22 10:54:4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신아영

신아영이 하버드생들의 짓궂은 장난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그 뇌는 예뻤다!’ 특집으로 로이킴, 신아영, 조승연, 김소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신아영.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신아영.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신아영은 “관광객들이 하버드 관광을 오면 존 하버드 동상이랑 사진을 많이 찍는다”며 “동상의 발을 만지면 하버드에 입학할 수 있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신아영은 “하버드 학생들이 그 사실을 알고 장난을 친다”고 폭로했다.

신아영은 “밤에 술을 마시고 동상에 배설물을 투척한다. 아침에 청소를 하기는 하는데 유의하셔야한다”고 전했다.

이에 MC들은 “하버드 학생들이 굉장히 더럽다”고 말했고 신아영은 “이런 장난을 친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었을 뿐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