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종문 기자]일상의 탱구캠, 태연 소녀시대 은퇴를? 사연 보니
일상의 탱구캠 소녀시대 일상의 탱구캠 소녀시대
일상의 탱구캠의 출연하는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리더를 그만둔 사연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태연은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방송에서 한 번도 한 적 없는 이야기”라며 “소녀시대 리더에서 은퇴했다”고 밝혔다.
이어 태연은 “소녀시대 아홉 멤버들의 모든 의견을 하나로 모으는 리더 역할이 쉬운 게 아니며 내 성격이 소심한 면이 있고 그동안 소녀시대의 리더로서 겪었던 갖가지 고민과 고충이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태연은 “최근 숙소에서 멤버들과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5분 토크’에서 탈퇴를 결정했고 멤버들이 나에게 섭섭함을 토로했다. 심각한 상황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이 요즘 내가 말을 안한다고 하더라. 걱정 반 부탁 반으로 이야기했다. 그동안 멤버들에게 미안해 의기소침해있어서 말을 많이 못했고 서로 배려하다 보니 오해가 쌓인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