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기태영♥유진 딸 로희, 태어날 때부터 남다른 유전자

입력 2015-10-23 22:27:2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기태영 유진 딸 배우 기태영과 유진 부부의 딸 로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의 유진과 이상우가 출연해 각자 개성이 담긴 물건 100개를 공개했다.

[기태영 유진 딸.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3' 방송화면 캡쳐]
[기태영 유진 딸.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3' 방송화면 캡쳐]

이날 유진은 바다가 과거 선물했던 티셔츠를 보며 "절대 버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바다는 "티셔츠가 너무 예쁘다. 앉아 있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서 유진 딸 로희가 그걸 물려 입었으면 좋겠다. 빈티지로 말이다"고 언급했다.

이후 화면에는 유진과 기태영의 딸 로희의 사진이 공개됐다. 큰 눈망울과 오뚝한 콧대를 지닌 로희는 엄마와 아빠를 골고루 빼닮은 붕어빵 외모였다.

유진과 기태영 부부는 2011년 결혼해 지난 4월 딸 로희를 얻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