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겨울철 건강관리, ‘바이러스’를 잡아라

입력 2015-11-09 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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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겨울철 강력해지는 바이러스 예방 팁

지난 6월 메르스가 전국을 강타할 때 혹자들은 ‘날이 추워지면 바이러스도 없어진다’ 말하기도 했지만, 그 사람들에게 이렇게 전하고 싶다. ‘바이러스는 겨울에 더욱 강력해진다’고…

◆ 겨울철 건강관리의 적, 바이러스 겨울철 강력해지는 바이러스에는 노로바이러스가 있는데 장염의 90%이상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로, 냉동실에서도 10일동안 85%가 장기 생존하는 강력한 바이러스다.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장염은 발열과 구토, 설사, 심각한 탈수 증상을 일으킨다. 특히 어린아이가 장염에 걸린다면 겨울철 성장을 위한 면역력 부족으로 봄철 성장부진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가을부터 초봄까지 유행하는 신종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대표적인 독감 바이러스이다. 신종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A형 독감을 유발한다. A형 독감에 감염되면 38~40도 이상의 고열과 근육통, 오환 등의 독감 증상을 동반하는데, 문제는 이 증상이 악화되어 세균성 폐렴이라는 합병증으로 발전한다는 것이다.

◆ 겨울철 바이러스 예방법 겨울철 바이러스 예방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손을 항상 청결히 유지하며, 살균제, 소독제로 손과손이 닿는 모든 곳의 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다.

그러면 효과적인 바이러스 살균 소독을 위해서는 어떤 제품을 사용해야 할까? 여기 겨울철 바이러스는 물론, 우리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치사율 약 20%의 메르스에도 효과를 가진 살균제 ’릴라이온 버콘’이 있다. 릴라이온 버콘은 미국 EPA와 식약처에 공식 허가 받은 살균제로 책상, 식탁, 문고리, 핸드폰 등 손이 자주 닿는 장소에 뿌리고 닦아내기만 하면 겨울철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릴라이온 버콘이 강력한 살균력을 가졌지만 인체에 안전한 성분 ‘옥손’을 함유하여 안전성을 갖췄다는 점과 50g용량으로 5L의 살균 소독액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한번 구비 시 겨울철 내내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메르스로 인해 개인 위생에 대한 관심이 많이 증대되고 있다. 겨울철 또한 여러 바이러스 질환에 노출되어 있는 만큼 개인의 위생 점검에 다시 한번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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