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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1주년' 최현석·이연복, '명승부상' 수상

입력 2015-11-09 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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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최현석 셰프와 이연복 셰프가 1주년 특집으로 마련된 '1주년 어워즈'에서 명승부상을 받았다.

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10인의 셰프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1주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MC 김성주와 정형돈은 1주년을 맞이해 셰프들에게 각 부문 상을 수여했고 최고의 상인 명승부상 수상자 발표를 앞두고 한껏 분위기를 잡았다.

[최현석 이연복 명승부상.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최현석 이연복 명승부상.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이어 공개된 명승부상의 주인공은 최현석, 이연복 셰프였다.

최현석은 "이연복 셰프 덕분에 더욱 빛날 수 있었다"며 겸손함을 보였고 이연복은 "가게 입구에 진열해두겠다. 정말 기분 좋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날은 게스트의 냉장고가 아닌 최현석의 냉장고 속 재료를 가지고 요리 대결을 펼쳤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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