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런닝맨 여자친구
걸그룹 여자친구가 '런닝맨'에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래시가드를 입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여자친구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필리핀 세부에서 진행된 래시가드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자친구 멤버들은 형형색색의 래시가드를 입고 발랄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멤버들은 남다른 각선미와 의외의 볼륨감을 뽐내 남성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자친구는 8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깜짝 등장해 축하 공연을 펼쳐 남성 출연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