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핫 초이스' 박나래, "피부 민감…면도 상처로 오해까지"

입력 2015-10-24 17: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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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한번은 진짜 면도 상처라는 오해를 받은 적도 있어요."

박나래는 2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안드로메다 스튜디오에서 열린 웹뷰티쇼 '언니네 핫 초이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피부가 정말 민감한 편인데 분장 때문에 억울한 적도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언니네 핫 초이스'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박나래. 사진제공='언니네 핫 초이스']
['언니네 핫 초이스'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박나래. 사진제공='언니네 핫 초이스']

그는 이어 "그래서 피부 자체가 좋아야겠다는 생각이 뷰티의 첫 걸음이라고 생각한다. 피부 자체에 투자를 많이 하는 편이다. 기본이 탄탄해야 그 위에 더할 것들이 많아진다"고 전했다.

끝으로 "이 방송을 통해 민낯을 원 없이 보여주고 있다"며 웃음을 자아낸 박나래는 "정말 솔직한 뷰티 프로그램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언니네 핫 초이스'는 '그저 그런 리뷰쇼는 이제 그만'을 모토로 직접 먹고, 바르고, 효과를 느껴보는 뷰티쇼다. 이국주와 박나래, 박소영 등이 출연해 몸소 희생하는 리뷰를 전하는 동시에 직접 제대로 체험해 본 뷰티템들을 추천한다.

'언니네 핫 초이스'는 지난 8일 첫 화가 공개됐으며, 매주 목요일 오전 7시 네이버 TV캐스트, 페이스북, 유튜브, 카카오TV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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