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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 논란' 7학년1반, 오는 11월 미니앨범으로 컴백

입력 2015-10-26 15: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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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걸그룹 7학년1반이 오는 11월 4일 컴백한다.

7학년1반은 25일 공식 SNS에 뮤직비디오 현장 스틸컷을 공개하며 “칠학년 일반 첫 미니앨범 뮤직비디오 촬영 중입니다. 11월 4일 많은 기대해주세요”라는 멘트로 컴백의 기대감을 높였다.

[7학년1반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제공=다른별 엔터테인먼트]
[7학년1반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제공=다른별 엔터테인먼트]

2014년 ‘오빠 바이러스’로 가요계에 데뷔한 7학년1반은 통통 튀는 음악과 상큼발랄 콘셉트로 많은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한 행사장에서 찍힌 ‘직캠’으로 인해 팬티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7학년1반은 11월 4일 첫 미니앨범 ‘빌리브(Believe)’로 컴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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