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최강창민 최시원
남성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동반입대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최강창민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최강창민은 지난해 12월 7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스페셜 라이브 투어 'T1ST0RY' 두 번째 날 공연을 앞두고 "오랜 인기의 비결이 뭐냐"는 질문에 "윤호 형 옆에서 기생충처럼 끈질기게 버텨 이 자리까지 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노윤호는 "창민이 덕을 많이 봤다"고 화답한 뒤 "두 사람이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려 노력했다.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노력했던 부분들이 여러분에게 진정성 있게 나가가지 않았나 조심스럽게 생각한다"고 자평해 주목을 받았다.
최강창민은 오는 19일부터 의무경찰 특기병으로 군 복무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