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국제시장', 제52회 대종상 영화제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

입력 2015-11-15 09:50:58
    • 복사완료!

[헤럴드POP=홍동희 기자]제52회 대종상 영화제 후보작이 발표됐다.

14일 공개된 제52회 대종상 영화제 후보작에는 올해 천만 영화에 이름을 올린 '국제시장'과 '암살'이 나란히 15개, 1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대종상 측에 따르면 '국제시장'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황정민), 여우주연상(김윤진), 남우조연상(오달수) 등 총 15개 부문에서 16개 후보를 배출했다.

[영화 '국제시장'이 대종상에서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 됐다.]
[영화 '국제시장'이 대종상에서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 됐다.]

최동훈 감독의 '암살'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하정우), 여우주연상(전지현), 남우조연상(오달수) 등 14개 부문에 후보를 올렸으며 류승완 감독의 '베테랑'은 10개 부문, 이준익 감독의 '사도'는 7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남우주연상 후보는 '악의 연대기' 손현주, '베테랑' 유아인, '사도' 유아인, '암살' 하정우, '국제시장' 황정민이며 여우주연상 후보로는 '국제시장' 김윤진, '차이나타운' 김혜수, '미쓰와이프' 엄정화, '암살' 전지현, '뷰티인사이드' 한효주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번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은 오는 2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