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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 심형탁, 완벽한 근육질 몸매 "괴로운 한때" 깜짝

입력 2015-11-18 23: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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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심형탁 심이영

배우 심형탁(38)과 심이영(35)이 '아이가 다섯'(가제) 출연을 논의 중인 가운데 심형탁의 근육질 몸매가 새삼 눈길을 끈다.

최근 심형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사과정도 바쁜데 항상 내 몸 지켜주는 #이종현 동생과 괴로운 한때~ㅋㅋㅋ 이제 완성 3주 남았다~ 아 배고파~ㅜㅜ 난 또 할 수 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심형탁 심이영. 사진=심형탁 인스타그램]
[심형탁 심이영. 사진=심형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형탁이 상반신 노출을 하고 운동을 하며 근육질 몸매를 뽐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가 다섯'은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방송되는 가족 드라마다. 특히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 등을 집필한 정현정 작가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이가 다섯'은 2016년 초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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