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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희선, 옴므 '사랑이 아냐' MV 연기 '호평'

입력 2015-11-05 08: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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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남성 듀엣 옴므의 신곡 ‘사랑이 아냐’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가운데 뮤직비디오 속 여자주인공 김희선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옴므는 지난 3일 정오 디지털 싱글 ‘사랑이 아냐’ 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시한부 삶을 살아가는 남자와 그 곁을 지키는 여자 사진작가 가슴 아픈 사랑 얘기를 담아 김희선과 태국 신인모델 아이스가 각각 남녀 주인공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옴므의 '사랑이 아냐' MV에서 열연한 모델 김희선. 사진제공=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옴므의 '사랑이 아냐' MV에서 열연한 모델 김희선. 사진제공=빅히트 엔터테인먼트]

특히 김희선은 첫 연기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감정연기와 표현력으로 촬영 현장에서 호평을 받았다.

뮤직비디오에 여자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김희선은 1997년생으로 175cm의 큰 키와 청순한 외모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장윤주, 안재현, 한혜진 등이 소속된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의 신예 모델로서 각종 광고와 유명 매거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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