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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고양이’ 유승호-조혜정, 드디어 오늘(24일) 첫 방… ‘논란 극복할까’

입력 2015-11-24 16: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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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유승호 조혜정 상상고양이

배우 조재현의 딸인 조혜정이 출연하는 ‘상상고양이’가 오늘(24일) 첫 방송된다.

MBC에브리원 드라마 ‘상상고양이’는 24일 오후 8시5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상상고양이’ 는 현종현(유승호 분)과 고양이 복길이가 함께 살아가며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는 이야기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상상고양이 유승호 조혜정. 사진=MBC '상상고양이' 캡처]
[상상고양이 유승호 조혜정. 사진=MBC '상상고양이' 캡처]

이 드라마는 배우 유승호의 전역 후 첫 작품이라는 점,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금수저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서 화제의 중심에 서있다.

‘상상고양이’ 측은 논란이 일자 한 매체에 “조혜정 씨가 맡은 역할은 통통 뛰고 사랑스러운 인물”이라면서 “극중에서 짝사랑을 하는데 귀여운 매력을 보여줘야 한다. 조혜정 씨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져서 제작진이 먼저 제안을 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드라마를 보면 조혜정 씨가 왜 캐스팅이 됐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승호, 조혜정이 출연하는 ‘상상고양이’는 오늘 오후 8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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