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5인조 걸그룹 베리굿의 섹시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베리굿은 최근 bnt와의 패션 화보 촬영을 진행해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 베리굿 멤버들은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발랄함을 뽐내다가도 욕조 안에 누워 파격적인 포즈를 취하는 등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멤버들은 타이트한 상의와 핫팬츠를 스타일링해 S라인 몸매는 물론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베리굿 멤버들은 화보 촬영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조금 더 다양한 음악을 해보고 싶다. 아직은 저희가 어리니까 성숙한 모습이나 어른스러운 모습이 어색할 수도 있겠지만 시간이 조금 더 흘러간다면 저희에게 어울리는 옷들을 많이 입어보고 싶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베리굿은 최근 새 싱글 '내 첫사랑'을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