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박시후 주연 한중합작 영화 '사랑후에' 결국 내년으로 개봉 연기

입력 2015-11-26 09: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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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동희 기자] 배우 박시후가 윤은혜와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사랑후애(愛)'(감독 어일선)의 개봉이 연기됐다.

'사랑후애(愛)'는 합중합작 영화로 꿈을 잃은 차가운 남자가 아내가 죽은 후 아내의 깊은 사랑을 알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서 가장 슬픈 해피 엔딩을 그린 영화. 박시후의 국내 영화 복귀작으로도 관심을 모은 이 작품은 애초 올해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했으나, 영화계에 따르면 내년으로 개봉시기 연기됐다.

[배우 박시후. 사진=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
[배우 박시후. 사진=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

또한 최근 중국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의상 표전 논란이 됐던 윤은혜는 박시후의 부인으로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박시후는 케이블채널 OCN '동네의 영웅'으로 안방 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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