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빠담빠담 한지민
배우 한지민이 출연했던 드라마 '빠담빠담'이 재조명되고 있는 가운데 한지민이 노출에 대한 언급을 해 눈길을 끈다.
한지민은 과거 영화 '조선 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 제작보고회에서 처음으로 섹시한 캐릭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한 객주라는 캐릭터를 선택할 때 섹시함 때문에 고른 것은 아니다. 한 객주의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라 선택했는데 섹시한 매력이 꼭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주위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미지 때문에 못하겠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매력적인 캐릭터에 끌려서 출연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지민이 여주인공으로 활약한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는 JTBC 개국 5주년을 기념해 재편성됐다.
'빠담빠담은' 4년만의 재편성임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1.3%(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해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