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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나가 돌아온다…24일 '싱어송라이터'로 컴백

입력 2015-11-23 09: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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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걸그룹 애프터스쿨과 오렌지캬라멜 메인보컬 레이나가 싱어송라이터로 돌아온다. 그는 오는 24일 정오 두 번째 디지털 싱글 '모르겠다'를 발표하고, 오랜만에 팬들 곁을 찾는다. '모르겠다'는 레이나만의 보컬리스트로서의 능력은 물론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시작을 알리는 곡. 지난해 첫 번째 싱글 '장난인거 알아' 이후 1년 만에 돌아오는 레이나는 자신만의 목소리를 담은 노래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

[싱어송라이터로서 컴백하는 레이나. 사진제공=플레디스]
[싱어송라이터로서 컴백하는 레이나. 사진제공=플레디스]

레이나는 그간 '한여름 밤의 꿈', '볼래' 등을 통해 뮤지션들의 최고의 파트너로서 사랑을 받아왔으며, 특별한 음색과 가창력으로 인정을 받았다. 특히 지난 22일 '일밤-복면가왕'에 '탑오브더월드'로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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