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수학 프랜차이즈 '차수학', 기말고사 수학 성적 잡는 공부법 공개

입력 2015-11-27 12: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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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재준 기자]기말고사까지 약 2주일 가량 남아 있는 이 때, 학생들은 수학을 어떻게 공부해야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을지 고민할 것이다. 하지만 고민만 할 뿐 이렇다 할 묘수를 찾지 못하는 학생이 대부분이다. 이런 학생들의 기말고사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수학 프랜차이즈 ‘차수학(대표이사 차길영)’ 응암캠퍼스의 김정아 원장님이 수학 실력을 확실히 잡는 공부법을 추천한다.

[사진제공=차수학]
[사진제공=차수학]

◆ 개념은 반복적으로 모든 수학의 공식이 도출되기까지는 원리와 이유가 있다. 따라서 기호의 나열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러한 공식이 나왔는지 기본적인 원리와 규칙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학의 원리와 규칙성을 이해하기 위한 전제가 바로 개념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수학용어의 개념은 생각하지도 않고 바로 문제부터 푸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방식의 학습은 결국 ‘우물 안 개구리’의 학습법일 뿐이다. 즉, 풀어보지 않은 문제에는 알고 있던 개념과 공식도 적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나중에 답을 보고 나서야 문제에서 요구하는 개념과 공식이 이미 풀었던 문제에 나온 것이라는 점을 깨닫는 경우도 흔하다. 결국 개념이 확립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들이다. 모든 과목이 다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수학에서는 기본 개념이 확립되어야만 하며, 이를 위해서는 개념을 확실히 알 때까지 반복적으로 학습하여야만 한다. 그래야만 이전 단원에서 배운 개념을 다음 단원을 공부하면서 바로 잊어버리는 ‘개념 단절 현상’이 반복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 유형별 공략법을 제대로 익히자 개념을 확실히 알았다면 유형별 공략법을 익혀야 한다. 같은 유형인데도 문제가 조금만 달라지면 못 푸는 학생들이 많다. 유형별로 어떤 개념과 공식을 적용해야 하는지 그 방법적인 스킬을 익히지 못하고, 유형별 풀이과정을 외우기만 하는 학생들이 자주 겪는 문제이다. 출제자는 학생이 개념을 정말 이해했는지, 문제를 해결할 능력을 갖췄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문제를 살짝 바꿔서 출제한다. 따라서 풀이과정을 그대로 외우기보다는, 문제 유형에서 요구하는 개념과 공식, 그리고 풀이법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제대로 파악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하나씩 원리와 적용방법을 파악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적은 노력으로도 훨씬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로 맞을 때까지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를 작성해서 반드시 완벽하게 알고 넘어가야 한다. 오답노트를 작성할때에는 틀린 이유와 내가 선택한 오답이 무엇인지, 정답은 무엇이며 정답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은 어떠한지를 기록해야 한다. 또한 오답의 이유도 함께 기록한다면 더 좋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같은 문항을 다시는 틀리지 않도록 완벽히 이해하는 것이다. 오답노트는 학습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지만, 작성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꾸준히 작성하기 어렵다고 호소하는 학생들도 있다. 그런 경우 자동 오답노트 기능이 있는 온라인 문제집이나 스마트러닝 프로그램을 활용한다면 훨씬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오답문항을 정리할 수 있다. ◆ 개념과 풀이과정을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완벽한 공부 공부한 내용을 누군가에게 설명하는 것은 내가 그 개념을 확실히 이해했는지 아닌지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내가 아는 것’과 ‘안다고 착각하는 것 혹은 모르는 것’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능력(메타인지)은 공부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말하기’는 메타인지를 활성화시키는 좋은 방법이며, 말하기를 통해 자신이 어떤 내용을 모르는지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즉, 나의 취약 개념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예로부터 대학에서 토론, 짝학습 등 말하기를 주로 활용하는 학습법을 꾸준히 활용해 왔다. 유대인의 전통적인 교육법인 ‘설명하는 학습(하브루타)’이 바로 세계 인구의 0.2%에 불과한 유대인들이 역대 노벨상 수상자의 30~40%를 차지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차수학 응암캠퍼스 김정아 원장님은 “시험 공부는 시간 활용을 잘 해야 한다. 개념과 유형 학습시 자신의 취약유형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오답노트로 틀린 문항만 선별적으로 복습하여 시간은 최소화하되 학습효율은 극대화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또한 수행평가로서 자주 실시되는 발표학습을 위해 공부한 내용을 말로 설명하는 연습도 꾸준히 해야 한다. 그런 측면에서 ‘차수학스마트’와 같은 인공지능 학습시스템을 활용한다면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현재 총 600여 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수학 교육 프랜차이즈 ‘차수학’은 최상의 학습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카이스트 석박사 출신의 연구원들이 만든 교재와 개정된 교육과정에 최적화된 학습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차수학의 수학교육 노하우를 모바일로 옮긴 인공지능 수학 학습 시스템 ‘차수학 스마트’를 출시하여 성황리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차수학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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