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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꿀단지' 주다영, 사랑의 오작교 역할 톡톡

입력 2015-12-11 09: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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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 = 송율희기자]주다영이 고모 안선영을 위해 큐피트로 변신하는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BS1 ‘우리집 꿀단지’(연출 김명욱 극본 강성진, 김미희)에서 배달(최대철)! 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리는 정미(안선영)와 싹싹한 배달이 좋은 을년(김용림)을 위해 오작교로 변신한 지아(주다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아는 배달의 연락 때문에 머리가 아파 자신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 정미에게 “다 고모한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얘긴데, 나중에 후회하지마”라고 말하며 정미의 마음을 눈치챘다. 또한, 큰누나 같다는 배달의 립서비스에 넘어간 을년도 배달을 마음에 들어 하는 것 같아 지아는 배달을 국희(최명길) 집으로! 불러들였다.

특히, 귀여운 사과머리를 하고 정미와 을년의 마음을 떠보는 주다영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엄마미소를 지었다.

한편, 사랑의 오작교의 역할을 톡톡히 할지에 관심이 모아지는 주다영은! 현재 ‘우리집 꿀단지’에서 최지아 역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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