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짜사나이' 이이경, '디스크가 튀어나와 군장 멜 수 없다' 진단에도 훈련 강행 의지

입력 2015-11-29 22:58:50
    • 복사완료!

[헤럴드POP=홍재준 기자]이이경

진짜사나이 이이경, 송곳 소대장

'진짜사나이'에 출연중인 이이경이 부상을 당했다.

해병대 훈련소에 입소한 이이경은 29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 야외 숙영 및 야간 비상훈련을 수행했다.

[이이경 송곳 소대장. 사진=MBC '진짜사나이' 화면 캡쳐]
[이이경 송곳 소대장. 사진=MBC '진짜사나이' 화면 캡쳐]

하지만 이이경은 훈련 중 극심한 고통을 느끼고 결국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았다.

진단 결과 디스크가 튀어나와 군장을 멜 수 없다는 통보를 받은 이이경은 "몰래카메라 같았다"고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이경은 훈련을 끝까지 받겠다는 의지를 드러내 감동을 안겼다.

이에 송곳 소대장은 "이이경 훈병은 이제 허리에 무리가는 훈련을 받지 못한다"며 "군의관이 금지시켰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이경은 "포기하고 싶지 않다. 끝까지 모든 훈련을 하겠다"는 불타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