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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보이즈 폭행 혐의 김창렬 피소…"연예인병 걸렸다"

입력 2015-12-01 15: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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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원더보이즈

그룹 DJ DOC 멤버 김창렬이 피소를 당했다.

1일 한 매체는 김창렬이 2012년 11월 후배 연예인에게 "연예인병이 걸렸다"며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다고 전했다.

[원더보이즈 폭행 김창렬.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원더보이즈 폭행 김창렬.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또 김창렬은 이 후배 연예인이 활동했던 그룹 '원더보이즈'의 월급도 가로챘다고 알려졌다.

김창렬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왜 이런 기사가 나왔는지 짐작은 간다. 폭행은 말도 안 된다.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며 "이번 사건에 대해 김창렬은 폭행한 사실이 없으니 오히려 당당하다. 법대로 일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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