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추성훈이 지난 18일 부산 해운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달 28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진 'UFC파이트 나이트 서울' 추성훈 VS 알베르토 미나에서 미나에게 패한뒤 '회복하고 돌아오겠다'는 메시지를 남긴뒤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을 전해온 것이다.
추성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에는 추성훈의 듬직한 팔과 그에 대조되는 화려한 악세서리가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추성훈이 바라봤을 부산의 바다는 푸른 빛을 뽐내며 겨울 바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그림으로 담겨있어 누리꾼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공개된 아름다운 바다 사진과 함께 추성훈은 "오늘은 굉장히 좋은 부산 바다에 와 있다"는 메시지를 남겨 한국 팬들의 반가운 인사가 댓글에 줄을 이었다.
한편 추성훈은 오늘 19일 자신의 얼굴을 가린 딸 추사랑의 손을 공개하며 알콩달콩 지내고 있는 '딸바보'와 사랑이의 근황을 전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귀여워 죽겠어" "추성훈이 가면 부산 겨울바다도 감각 쩐다" "사진 필터 뭐 쓰세요?"등의 의견을 남기며 추성훈의 근황에 반가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