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쓸모있는 남자들에 출연 중인 방송인 문지애가 일상을 공개했다.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년 만의 휴가 이번 여행에서도 고마웠어. 올 가을도 부탁할게”라는 글과 함께 민낯의 사진을 게재했다.
프리랜서 선언을 한 이후 3년 만에 첫 골프여행 겸 휴가를 보낸 문지애는 인스타그램에 통해, 단정한 아나운서가 아닌, 평범한 여자의 삶을 공개했다. 사진 속 문지애는 빼어난 미모와 함께 건강한 민낯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
한편, 문지애는 최근 '쓸모있는 남자들'에 출연해 이상민과 호흡을 맞우었으며, 현재 EBS 라디오 ‘책으로 행복한 12시, 문지애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