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그룹 스누퍼의 '최연소 귀요미' 팬이 화제다. 2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스누퍼의 팬임을 자처하는 귀요미 아기 팬의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과 영상 속 아기는 스누퍼의 로고가 박힌 쿠키를 들고 스누퍼의 데뷔곡 '쉘 위 댄스(Shall We Dance)'를 듣고 있다.
서구적인 이목구비로 행복한 듯 싱글벙글 웃고 있는 아기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함께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는 평이다. 해당 영상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10만뷰 이상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스누퍼는 지난 11월 16일 데뷔 미니앨범 '쉘 위(Shall We)'로 가요계에 등장했으며, 배우 같은 비주얼 외에도 각별한 팬 사랑과 완벽한 무대 매너로 인기를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