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남편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들의 웨딩화보가 이목을 끈다.
최정윤은 지난 2011년 4세 연하의 남편 윤태준과 결혼 했다. 그때 언론에 공개된 웨딩 화보 속에는 여신 자태를 뽐내며 행복한 미소가 가득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때 특히 호제가 된 것은 최정윤이 착용한 티아라가 희소성이 높은 물방울 다이아몬드로 세팅된 것이라는 것. 가격이 무려 7억 원대에 달한 것으로 알려져 주변인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박진희와 함께 출연한 최정윤은 시원한 입담을 자랑하며 다시금 화제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자신의 4세 연하 남편에 대해 "초딩 입맛이다. 달달한 거 좋아하고 의심이 많다"며 "통조림 햄이 없으면 불안해한다. 통조림 햄과 계란이 없어서 구박 받은 적이 있다"라며 일상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