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주간 아이돌'
걸그룹 트와이스가 '주간 아이돌'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멤버 쯔위의 캐스팅 비화가 새삼 눈길을 끈다.
트와이스 쯔위는 지난 7월 방송된 네이버 TV캐스트 'TWICE(트와이스) TV'에서 JYP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쯔위는 "JYP에 어떻게 들어가게 됐느냐"라는 질문에 "JYP 직원 언니가 대만까지 와서 나를 직접 캐스팅했다"고 전했다. 이어 쯔위는 "부모님이 제가 어렸을 때부터 춤추는 것과 노래하는 것이 취미인 걸 알고 계셨다. 부모님도 좋은 기회라며 기뻐하셨다"고 말했다.
트와이스는 9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