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유주 인턴기자] '힐링캠프'에 출연한 god 멤버들이 윤계상의 집착을 폭로했다.
7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는 그룹 god 멤버 5인이 완전체로 등장해 그간의 이야기와 함께 근황을 털어놨다. 이날 손호영이 한때 물 마시기에 집착했다고 밝히자 이를 듣던 박준형은 "계상이랑 호영이가 집착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번은 코 옆에 여드름이 났는데 그게 안 짜진다고 귀걸이를 빼서 터뜨리려고 하더라. 근데 그게 코를 통과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데니는 "계상이가 이마 잔털에 집착한 적도 있다. 멋있는 이마 라인이 갖고 싶다고 쪽집게도 없는 상황에서 동전 두개를 겹쳐 이마 털을 다 뽑더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게 했다.
이에 계상은 완벽해진 이마 라인을 보여줘 웃음을 안겼다. '힐링캠프'는 500명의 방청단이 단독 MC인 김제동과 함께 진행자의 입장에서 1명의 게스트와 맞붙는 긴장감을 높인 구성의 리얼 토크쇼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 15분 방송한다.

